그러게 요즘 느낌이다.
잡힐 듯 말 듯 한 이 오묘한 느낌.
더위가 연일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다. 작년 그 더위 맞다. 그 숨막히던 그게 다시 왔다.
그래도 뭐 그때와는 다르다.

오전 6시 11분 숙소 앞 전경
역시 일찌감치 헬스장으로 갔다.
줄넘기와 달리기. 역시 이 친구들의 효과는 참 좋은 것 같다.
오전 7시 48분,

남은 샌드위치 반쪽!
그리고, 토마토 쥬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이 안오니 샌드위치!
두쪽을 우유와 함께 먹었다.
강렬한 무더위 덕에 점심 산책도 못한다.
일주일 전만 해도 나다녔는데 말이다.
오후 6시 42분,

날이 더워 그런지 두루치기는 언젠가 부터 머릿속에서 사라졌다.
고등어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