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철이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월례행사??날이다.
년석도 가정사가 복잡해진 것 같다. 안산과 산본을 오가다니. 더는 물어보지 못했다.
아무튼, 월용일인 관계로 아침에 운동을 하지않고 출근했다.
오전 6시 29분,

금요일날 점심에 챙겨둔 포케볼이다.
3일 째 되는 날이라 맛이 갔나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다녀왔다.
년석과 조우하면 아무래도 운동하지 못할 것만 같았다.
오후 2시

토마토쥬스와 닭가슴살 소시지를 먹어주었다.
오후 3시 34분,
배가고파 샌드위치 반쪽을 먹어주었다.

오후 6시 48분,

위풍당에서 족발을 시켜 먹었다.
이곳에서 호랑이 막걸리를 시켜 먹으면 밤새 배가 부글거린다.
'참희한하다.
년석과 만나며 가끔은 AI를 화두에 두기도 했다. 지금은 확실히 달라졌지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체감은 제각각인것 같다.
옆 테이블에서 나이드신 어르신들인데 투자를 하는지 클로드르 활용하여 어쩌고 저쩌고 돈줄인지 엄청 꼬셔대는게 보인다.
뭐. 아무튼, 내 생가대로 잘 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