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48분,

일단 회사 도착!
2틀 지난 샌드위치로 아침 해결!
오늘은 7월 말 전표 처리도 해야되고, 어제 산으로 간 도시락 주문 시스템 다시 끌고 내려와야 된다.
오전 9시 21분,

아까 먹었는데 또 먹는다??
고기도리에서 점심이자 아침 겸........
10시 좀 넘어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해준다.
어제 쉬어 주어서 그런지 체력이 조금은 넘쳐 난다.
오후 12시 17분,
대충 일을 마무리 하고 막걸리 한잔 생각에 양귀임 순대국으로 간다.
살인적인 더위다!

숙소로 와서 왠지 찝찝함 때문에 이 더위에 어제 간 산행을 다시 시도 한다.

대략 1시간 20분 정도 된거 같다. 사우나에서 정지를 눌러 줘서 시간이 더 측정되었다.
이번엔 병목안으로 가지 않고 안양대로 내려왔다. 뭐 나쁘지 않다. 그런데 안양대도 경사가 꽤 된다.
오후 4시 55분,

숙소 인근 양평해장국에서 선지해장국으로 저녁을 먹는다.
하루종일 먹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