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일 차, 7월 27일 월요일> 무더위

작성: 2026-07-27 19:28 | 수정: 2026-09-13 13:48

이제 비는 안오려나 보다.


슬슬 작년에 느꼈던 그 더위가 스멀스멀 느껴지기 시작했다.


오늘은 차를 가지고 왔기에 일찌감치 출근했다.


운동은 일단 쉬거나 오후에.


오전 6시 34분,



샐러드를 안가지고 왔지 말이다.


아~~~

아무튼 우유와 저당빵




오후 12시 30분,


포케볼이다.


이도 이제 몇일 안남았지.




오후 5시 8분,


한림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한다.


흑미, 오이냉채, 콩나물, 오리고기, 김치, 단무지, 두부.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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