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비는 안오려나 보다.
슬슬 작년에 느꼈던 그 더위가 스멀스멀 느껴지기 시작했다.
오늘은 차를 가지고 왔기에 일찌감치 출근했다.
운동은 일단 쉬거나 오후에.
오전 6시 34분,
샐러드를 안가지고 왔지 말이다.
아~~~
아무튼 우유와 저당빵
오후 12시 30분,
포케볼이다.
이도 이제 몇일 안남았지.
오후 5시 8분,
한림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한다.
흑미, 오이냉채, 콩나물, 오리고기, 김치, 단무지, 두부.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