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엔가 일어났다.
결국 4시 30분 경 안양천으로 나간다.
3km는 쉬지 않고 달리기.
오랜만의 야외 달리기라 느낌이 좋다. 5시 30분 경 숙소로 돌아오고
이네 사우나로 직행한다.
이곳 사우나를 다니며 처음 나홀로 사우나를 다 해본다.
빨래를 돌려고, 다시 말리고...
회사로 출근한다.
발표 자료도 만들고 어쩌하는데 버그리포트가 도착해 있다.
오전 6시 39분,

오트밀밥에 샐러드.
오전 8시 37분,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오후12시 13분,

두루치기!
막걸리 1병머었는데 2병 값을 계산하고 왔다. 이런...
오후 7시 53분,

순대국!
남들이 보면 막걸리 매니아라고 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