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한달은 올인하는 느낌이다.
덕분에 런닝 마일리지가 확 줄었다.
그래, 그게 런닝이던 뭐던 간에 내가 좋으면 되는거다.
오전 7시 35분,
아침운동을 마치고 회사로 와 어제 챙긴 샐러드를 먹었다.

샐러드 반쪽은 장부장님 드리고 계란을 한알 받았다.
오후 12시 30분,

이제 이곳도 다음 주면 끝이다.
굿바이 포케볼!
오후 6시 30분,

몇일만에 갔는데 우리 사모님 중에 한분이 오랜만왔다는 표현을 하신다.
단, 3일인데 말이지...-.-
날이 참 더워졌다. 아마 다음주부터는 살인 무더위가 올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