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 차, 4월 13일 월요일> 200일이닷!

작성: 2026-04-13 13:38 | 수정: 2026-06-10 10:47

어느새 기록하는 생활을 한지 200일 되었다.


90일까지의 식단처럼은 하고 있지 않지만 대신 운동을 매진하고 있다.

이제는 술도 적당히 주 1~2회 정도로 줄여야겠다.

나름 성과라면 금연이다. 1월을 시작으로 아직도 금연하고 있다.


그건 잘한 것 같다.


오전, 7시 59분,


훈제 닭가슴살 + 단백질 쉐이크!


부담 스럽지 않게 아침을 해결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된장찌게, 흑미밥

제육볶음, 생선까스, 볶음우동, 무생채, 샐러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식후 김부장님, 정차장과 한 바퀴걸었다.


확실히 여름 직전의 날씨가 느껴진다. 더워졌다.




퇴근 후, 숙소로 돌아와 옷을 갈아입고 안양천으로 나간다.

꽤 묵직했어야 했는데 많이 풀렸다.

그래서 속도가 좀 나오는 느낌이지만 숨이 차오른다.



날이 급작스레 더워졌다. 여름 초입 느낌이랄까.


반바지와 반팔에 런닝조끼로 달린다.


무릎통증도 거의 발생하지 않으니 2km이후 페이스가 조금은 빨라진다. 마지막 구간에서 천천히 달려주었다.



오후 7시 26분,


양평해장국으로 가서 두루치기를 먹는다.


어찌보면 여기 찾는 이유가 마음의 안식처 같은 느낌이다.


양귀임 순대국이란 곳은 그냥 삭막한 연변 어느 식당에서 밥 먹는 느낌.

큰할매 순대국은 왠지 모를 이질감.

할매어느새 기록하는 생활을 한지 200일 되었다.




90일까지의 식단처럼은 하고 있지 않지만 대신 운동을 매진하고 있다.


이제는 술도 적당히 주 1~2회 정도로 줄여야겠다.


나름 성과라면 금연이다. 1월을 시작으로 아직도 금연하고 있다.




그건 잘한 것 같다.




오전, 7시 59분,





훈제 닭가슴살 + 단백질 쉐이크!




부담 스럽지 않게 아침을 해결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된장찌게, 흑미밥


제육볶음, 생선까스, 볶음우동, 무생채, 샐러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식후 김부장님, 정차장과 한 바퀴걸었다.


확실히 여름 직전의 날씨가 느껴진다. 더워졌다.





퇴근 후, 숙소로 돌아와 옷을 갈아입고 안양천으로 나간다.


꽤 묵직했어야 했는데 많이 풀렸다.


그래서 속도가 좀 나오는 느낌이지만 숨이 차오른다.




날이 급작스레 더워졌다. 여름 초입 느낌이랄까.




반바지와 반팔에 런닝조끼로 달린다.




무릎통증도 거의 발생하지 않으니 2km이후 페이스가 조금은 빨라진다. 마지막 구간에서 천천히 달려주었다.






오후 7시 26분,





양평해장국으로 가서 두루치기를 먹는다.




어찌보면 여기 찾는 이유가 마음의 안식처 같은 느낌이다.




양귀임 순대국이란 곳은 그냥 삭막한 연변 어느 식당에서 밥 먹는 느낌.


큰맘할매 순대국은 왠지 모를 이질감.


손큰할매순대국은 그냥 들어가기 싫다.



식사 후 헬스장으로 갔다.

갈까 말까 하다 간다.


가서 20분 런닝 후 하체 운동을 하며 마무리 해주었다.


확실히 타는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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