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일 차, 4월 12일 일요일> 천지유황탕

작성: 2026-04-13 07:42 | 수정: 2026-06-10 10:45

8시 즘 일어났을까?


어제 장거리 조깅으로 인해 온몸이 매맞은 느낌이 크다.


결국 어제 갔던 천지유황탕을 다시 가기로 한다.


역시 천천히 뛰고 조절하며 걷기를 해주며 천지 유황탕에 도착!



내가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30분에도 도착가능할 것 같다.


역시 목욕을 하고 나니 개운하다!



오전 11시 30분,



두루치기로 아점을 해결한다.



오늘 여시 헬스는 건너 뛴다.


오후 6시 47분,



금요일 챙긴 포케볼로 저녁을 먹느다.


식후 20분 정도 안양천을 걷다 들어온다.


왠지 쓸쓸한 일요일의 맛이 느껴져 맥주 한잔으로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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