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개월이 되었다.
3월 7일 입주했는데 어느새 숙소비를 지불할 날이 된 것이다.
출근하자마자 송금하고 다시 하번 다짐한다.
오전 7시 6분,

금요일 챙겨놓은 샌드위치인데 안돌아가셨지 말이다. 먹을만했다.
정확히 어제 부터 now푸드의 아스타잔틴을 먹기 시작했다.
비맥스 제트, 글레시네이트 마그네슘, 아스타잔틴 이렇게는 꼭 챙겨 먹으려 한다.
오후 12시 30분,

오랜만에 닭가슴살 & 에그 포케볼을 먹는거 같다. 은근히 맛있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26분,

체력고갈이 느껴져 숙소로 이동안하고 바로 양평해장국집으로 갔다.
두루치기와 막걸리 한 병을 마셨다.
그리고는 헬스장도 아닌 숙소로 이동했다.
역시 숙소로 오니 에너지 충전이되는지 바로 옷갈아 입고 숙소를 나선다.

전에 이레스테이에서 도로변으로 바로 걸어가면 대략 20분 정도 소요되었다.
약 2km이상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2배가 넘는데 30분이면 상당히 좋아진 기록이다.
확실히 걷는 것 보다 뛰는게 빠르다. (당연한 걸)
그렇게 헬스장에서 20분 트레드밀로 다시 뛰어 준다.
그리고 하체 복근으로 마무리 한다.

이렇게 뛰고 나니 확실히 뭔가 고갈되고 빠지는 느낌이 다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