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일 차, 4월 4일 토요일> 무릎 아픈 토요일

작성: 2026-04-06 07:51 | 수정: 2026-06-10 10:43

3km정도 달리다보면 무릎 통증이 올라온다. 항상 뒷쪽 이었는데 이젠 앞쪽이다.


일단, 헬스장으로 가서 트레드밀로 상태를 보는데 그나마 트레드밀은 달릴만 하다.

30분 뛰어 주고 상체로 마무리!


10시경 숙소로 복귀하여 인근 스튜디오에서 여권사진을 찍어주었다.


10년 짜리 여권인데 만료가 10월이니 세월 참 빠르다.



상당히 넙대대 하게 찍어주었다.

뭐 어쩌겠어.




오전 10시 58분,


아점이 되어버렸다.


양평해장국!





냉온찜질을 할 수 있다는데 아주 좋다.



목욕도 다녀오고 한숨 자준다. 피곤했나보다.



오후 7시,



손님이 없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일단, 너무 비싸다.그리고, 먹을게 별로 없다.

심지어 맥주도 작은거로 5,000원. 아무리 일본 따라 한다지만 그래셔야 어디...


한번은 갔지 두번 갈 곳으 못된다.


토요일이 이렇게 저물었다.



← 목록으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