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일 차, 4월 3일 금요일> 금요일이닷!

작성: 2026-04-03 10:10 | 수정: 2026-06-10 10:42

그래, 금요일이야.


그런데, 오늘은 하가하질 않아!!


아무튼 브롬이로 출근한다.



오전 7시 9분,


어제 챙겨 놓은 포케볼로 아침을 해결한다.



포케볼과 레몬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오늘은 잠봉슬라이스와 그라운드비프 & 포케볼이다. 레몬수와 함께 점심 해결!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식후 두 여사님들과 안양천을 나섰다. 하천의 봄까치꽃을 옮겨심는단다.

뭐. 취미생활이시니....



퇴근 후 숙소에 들려 조깅으로 역시 헬스장을 가려 나온다.

그런데 오늘은 헬스는 걸렀다.


무릎 통증이 심오하게 올라와 걷고 뛰길 반복하며 결국 헬스는 거르기로 한다.



\오후 7시 40분,


큰맘으로 갔다가 그 미친 놈이 있어서 양평으로 가버렸다.


뼈해장국이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목록으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