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금요일이야.
그런데, 오늘은 하가하질 않아!!
아무튼 브롬이로 출근한다.
오전 7시 9분,
어제 챙겨 놓은 포케볼로 아침을 해결한다.

포케볼과 레몬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오늘은 잠봉슬라이스와 그라운드비프 & 포케볼이다. 레몬수와 함께 점심 해결!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식후 두 여사님들과 안양천을 나섰다. 하천의 봄까치꽃을 옮겨심는단다.
뭐. 취미생활이시니....
퇴근 후 숙소에 들려 조깅으로 역시 헬스장을 가려 나온다.
그런데 오늘은 헬스는 걸렀다.
무릎 통증이 심오하게 올라와 걷고 뛰길 반복하며 결국 헬스는 거르기로 한다.

\오후 7시 40분,

큰맘으로 갔다가 그 미친 놈이 있어서 양평으로 가버렸다.
뼈해장국이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