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일 차, 4월 2일 목요일> 긍정의 마인드

작성: 2026-04-02 08:34 | 수정: 2026-06-10 10:43

온몸이 무겁다. 어제는 새벽에 일어나 잠을 설치다 싶이 했는데 오늘은 피로가 덜 풀렸는지 6시50분에 일어난다.


아침녁이 아직도 쌀쌀하다.


갑자기 더워지겠지?



오전 7시 39분,

어제 점심에 챙겨둔 샐러드 한쪽을 먹었다.

믈레코비타 우유를 몇개월만에 주문한 것 같다.

일단 회사에 놓고 먹어야 겠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과 남은 샌드위치 반쪽!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 7시 57분,



양평해장국에 왔다. 역시 두루치기!




역시 오늘도 달렸다.



무릎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일요일 이후 왼쪽 앞 무릎이 아프기 시작했다.


헬스장에서 하체와 스트레칭을 해주었다.

← 목록으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