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80kg때로 다시 내려왔다.
다시 79고지를 점령해야한다!
오전 7시 2분,

어제 점심에 챙겨놓은 샌드위치 한쪽과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다.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후 12시 30분,


흑미밥, 소불고기, 비빔우동 (고추장), 갈릭미트볼, 단무지무침, 샐러드!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퇴근 후 숙소에 들려 운동화로 갈아 신는다. 그런데, 모녀로 보이는 다른 호실분들이 고기를 구워 먹는지 연기로 실내가 가득차있다.
불난 줄 알고 시껍했다.
아무튼, 아니라 다행이다. 근데, 공용 거주지에서 고기라...
오후 6시 30분,

샌드위치 한쪽을 먹어준다.
그리고, 금정역끼지 오늘도 뛴다.
3.3km

헬스장에서는 샤워만하고 나왔다. 피로감이 크다.
그리고, 약국에 들려 뿌리는 파스도 사왔따. 아무래도 뿌려줘야겠다.
오후 7시 38분,

뼈해장국에 막걸리로 저녁을 해결한다.
양평해장국의 두루치기가 아무래도 자극적이다 보니 혈당관리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다.
파리바게트에서 파란라벨 빵을 샀는데 별거 아닌데 가격이 매우 비싸다.
숙소로 돌아와 안양 중앙시장약국까지 다시 뛰어갔따. (뛰다 걷다.)
비맥스 제트 100알에서 한 알만 남았다. 처음 살 때는 4.3이었고, 두번째 대표님 선물로 샀을 때는 4.2였다.
오늘은 4.5였다.
올라버렸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