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만보 이상의 기록을 남겼다 .확실히 광교산 등반이 다리에 데미지를 주는 것 같다.
10시 무렵 자전거를 타고 회사로 왔다 일단, 약 한시간 정도 안양천을 아주 천천히 뛰기도 하고 걷기도 한다.
오늘은 회복 조깅이다.
1시간 정도 뛰고 오니 윗분이 계신다. 잠시 밍기적 거리다가 불편함 가득하여 나왔다.
오전 11시 50분,

뼈해장국으로 점심을 해결한다.
오후 7시,

숙소 인근 양평해장국이란 곳에서 양평해장국과 막걸리 한잔을 한다. 맛은 뭐 그닥.
안양천으을 걸으려 나갔다가 결국 눈여겨 보던 자담치킨에서 치킨 한마리 사가지고 들어온다.

맛없다. 괜히 먹었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