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일어나 어제 2개나 챙겨온 포케볼 하나를 황태국과 함께 먹으려했는데, 된장국이었다!
오전 6시 9분,

7시가 좀 넘어 수원 광교 입구인 반딧불이 화장실에 도착한다.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버스에는 사람이 그리 많지않았다.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종루봉에서 상광교 버스 종점 방향으로 내려가는 길을 잘못들어 결국 반딧불이 까지 걷다 뛰며 결국 10km를 채운다.
2시간 27분.
오전 11시 29분,

지동순대타운에서 늘 가던 곳으로 간다. 확실히 저 갓김치가 맛있다.
오후 5시 24분,
숙소 근처 초밥집에서 초밥을 주문해왔다. 오랜만이다.

남은 포케볼도 먹어주었다.

6시 넘어 안양천을 걷기로 나가 헬스장까지 간다. 간단히 상체 운동을 하고 복귀한다.

뛰지는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