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일 차, 3월 27일 금요일> 다 잘 될꺼야!

작성: 2026-03-27 07:54 | 수정: 2026-06-10 10:47

금정적인 생각, 금정의 힘, 긍정적인 사람 등 긍정이란 단어가 주는 에너지는 매우 크게 느껴질 때가 있다.


특히 긍정적인 사람들과 조우를 하다보면 나 또한 긍정의 에너지를 받아서 그런지 편하며 즐거움이 넘치게 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의 조우는 나 또한 부정적인 생각과 편향된 생각으로 치우처지고 결국 기빨린 문어 마냥 축 늘어진다고나 할까?


아무튼, 다 잘 될꺼다. 그래 잘되야하고, 이 굴레를 벗어날 수 있게 소망하고 기도해야겠다.



오늘도 자전거로 출근했다. 이제 4월 초입으로 가니 급작스레 아침 온도가 확 올라가겠지?



오전 7시 8분,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크리미칠리 소스!


어제 점심에 챙겨놓은 포케볼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


점심은 포케볼로 한다.

장부장님은 아들 결혼으로 부산에 내려가셨다. 고로 오늘은 백여사님과 둘이 먹는다.


뭐 나쁘지 않았다.




오늘 포케볼이 2개나 남았다. 취소한 걸 못보고 주문한 것 같다. 나야 땡큐지!!




오후 6시 28분,


퇴근 후 숙소로와 챙겨놓은 샌더위치에 몇 개월 전 산 무알콜 카스를 마신다!


오늘은 이렇게 저녁을 해결하고 운동을 가려했다.



안양천을 달려 헬스장으로 갔고 간단히 운동과 샤워를한다.




이렇게 하루가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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