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일 차, 3월 26일 목요일> 좋은 하루가 되어라!

작성: 2026-03-26 07:52 | 수정: 2026-06-10 10:47

한 이틀 자전거를 놓고 갔더니 온 몸이 근질거린다.

어제는 바보같은 에브리바이크를 타고 앉은뱅이 페달질을 하며 나름 달렸는데 병맛이다.


오늘은 브롬이를 데리고 가야한다!



오전 7시 24분,



정확하게는 그저께 가져온 샌드위치였고, 어제 아침에 반쪽을 그리고, 오늘 반쪽을 먹는다.

호박 샌드위치같다.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후 12시 30분,



철순 부장님이 외근나가셔서 정차장하고만 먹는다.

식후 걷기는 필수!


훅미밥, 김치순두부국, 보쌈, 두부조림, 교자만두 튀김, 쫄면, 무생채, 사과샐러드, 배추 겉절이, 어묵말이국수, 상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퇴근 후 모처럼 브롬이를 끌고 퇴근! 날이 풀리니 달리기 딱 좋다. 지금 같은 날씨만 이어저도 좋을 것 같다.



너무 더운것도 너무 추운 것도 싫다.


숙소 앞에서 시작하여 금정역 부근인 '보령교'까지 체크 한다.


확실히 전보다 빨라졌다.


유사하게 기록한 3/17일자 데이터와 비교해보았다.



(제미나이 분석)


그렇단다.


헬스장에 들려 상체 운동과 복근 운동으로 마무리 해주고 샤워를 한다. 확실히 날도 더워지니 안에 입고 있던 티셔츠가 폭싹 젖었다.



오후 7시 58분,



역시 양평해장국!

맛은 있는데 이제 저 자극이 느껴진다.


줄여야겠다.



오랜만에 달린 느낌일라까?! 아무튼 기분은 무척 좋다! 좋은하루가 되었어~!



← 목록으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