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 차, 3월 25일 수요일> 벌써 3월 말

작성: 2026-03-25 16:44 | 수정: 2026-06-10 10:45

시간이 참 무섭게 빨리간다.


일단, 근래 숙소 옮기고 잠은 잘 잔다. 신경 쓰이는 게 만드는 미세소음도 없다.

그래서일까? 시간이 부쩍 빨리 흐르는 것 같다.


언제까지 이렇게 버틸 수 있을까?


어제 브롬이를 놓고와서 아침에 걸어가려 안양천 방면으로 걸어간다. 그런데, 이게 은근히 덥기도 하고 시간도 많이 소요될 것 같아 공유자전거를 타고 왔다.


990원. 뭐 1650원 버스보다 운동도 되고 ....



오전 7시 25분,



어제 챙겨놓은 샌드위치 2쪽 중 한쪽을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먹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잠봉슬라이스, 그라운드비프 & 레몬수!


감시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40분 경,


김성인 부장과 구이정에 왔다. 서로 좋지 않은 관계였다.하지만, 내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


그렇게 관계 개선이 되었고, 한잔하러 미쿡산 소고기 집을 찾는다. 자주 찾던 곳인데 정말이지 여기만한데가 없다!



계산은 내가 했다. 누가 계산하던 상관있으랴.



헬스장에 잠시 들려 깨작거리다가 씻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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