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 59분,

이곳으로 이사와 뭘 해먹지는 않았는데 모처럼 샐러드와 오트밀밥을 해먹는다.

6km정도 올라가다가 돌아오게 했는데 5km로 딱잘라 올라가고 돌아와야 하는걸 느낀다.
아직 10km이상은 무리다.
11시 30분 경,
양평해장국으로 간다. 사람이 너무 많았다.
사진은 못찍었다.
뼈해장국으로 점심을 먹는다.
식사 후 헬스장에서 상체운동과 스트레칭을 한다.
몸이 천근만근이다.
숙소로 와서 사우나도 가고 낮잠도 자준다.
오후 5시 경,
큰맘할매에서 보쌈 정식과 시원한 맥주!
왜 또 사진을 못찍었는지..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