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일 차, 3월 20일 금요일> 그래, 금요일이야.

작성: 2026-03-20 08:03 | 수정: 2026-06-10 10:44

어제 많이 걸어서 그런가?


아침에 몸이 천근만근이다. 그래도 이런 느낌이 나쁘지는 않다. 단련되는 느낌.



몸무게는 79kg때를 유지하고 있다.



오늘도 자출했다.



쌀쌀함이 아직도 여전하다. 아직도 두꺼운 패딩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오늘 아침 온도가 3도로 찍히는데 조만간 확 올라갈 것 같다.


오전 7시 17분,



레문수와 어제 그제 점심에 챙긴 샌드위치를 먹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후 12시 30분,


점심도 1층 식당에서 샌드위치를 가지고 왔다.


사진은 못찍었네!



저녁은 다른 회사 김팀장과 약속이 있다.



오후 6시 36분,


두루치기집으로 갔다.


그리고, 3인분 시키고 막걸리와 소주 한잔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긍정의 기운이 샘솓는 김팀장! 영식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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