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일 차, 3월 18일 수요일> 햄스트링 통증 3일차

작성: 2026-03-18 08:17 | 수정: 2026-06-10 10:45

무릎과 오금쪽에 파스를 붙이고 잤다.


아침에 앞쪽은 뗘냈고, 뒷쪽만 붙이고 출근한다.


오늘은 비가 온다. 오후 경부터 게일 것으로 보이는데 뭐랄까 비가 반갑지만은 않다.


일단 자출도 못하게 만들었지 않나.



이젠 걸을 때 통증이 밀려온다.


오전 7시 25분,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이다. 소스는 안먹었다.

여기에 늘 먹던 샐러드 한봉을 추가했고, 포케볼과 베이컨 은 조금만 먹고 다 먹지 못했다.


단백질 쉐이크와 아메리카노!



아무튼, 어제 점심 포케볼을 먹어다!


오전 12시 30분,

어제 점심에 챙겨놓은 포케볼을 가져온다.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크리미칠리 드세싱 소스, 단백질 쉐이크 & 레몬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에 접어드니 비는 그쳤다.


일단, 오늘은 자전거를 가져오지 않아 헬스장으로 바로간다.


오금쪽 통증으로 인해 스트레칭, 폼폴러 등을 해주고 하체운동을 해주었다. 상체도 간단히 해주며 30분 미만으로 운동을 마친다.



오후 7시 25분,


큰맘할매로 갔다. 확실히 이곳에서 밥을 먹으면 독서실에서 밥 먹는 느낌이다.


숙소로 돌아와 걸어보기로 한다.


약 1km걷고 이후 안앙천벼로 1.7km를 걷는 속도로 뛴다. 평균 심박은 120이고, 페이시가 11분 때이다. 걷는 속도와 똑같다.

이렇게 달리니 땀이 나지 않는다.


다해이도 햄스트링쪽 오금 통증이 오지 않았다.


그래도 아픈건 아픈거니 주의 하자!



← 목록으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