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거른채 수원으로 향한다.
9시 좀 넘은 것 같다.
수원역에서 버스로 새터마을까지가서 수원천을 달린다.

언 1시간 30분을 걷다 뛰다 반복한다.
오전 11시 25분,

지동 순대에서 식사를 한다.
숙소로 복귀하여 목욕탕에서 사우나를 즐긴다. 숙소로 돌아와 한숨 잤다.
오후 5시 3분,

오랜만에 오트밀밥과 오이, 샐러드를 먹는다!
지갑이 없어졌다. 목욕탕으로 6시 20분경 갔는데 영업은 종료했만 문은 열려 있었다. 39번 사물하메 고스란히 있었다.
다행.
운동을 간다.
헬스자에서 상체를 하고 샤워!
그리고, 저녁!
오후 7시 26분,

역시 두루치기
체력이 엄청 빠지는 느낌과 허벅지가 엄청 당긴다.
그래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