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으로 시계를 바꾸고 배터리 충전을 안하다보니 잘때도 차고 잔다.
수면 체크가 되니 좋긴하다. 6시간 이상은 자는 것 같다. 그런데, 확실히 조용해서 좋긴한데 어떤 복병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공감에서 느낀 기분 나쁜 묘한 느낌은 없어서 다행이다.
오전 7시 40분,

구운계란 2개, 단백질 쉐이크, 달각슴살!
오후 12시 30분,

레몬수 & 샌드위치!
내일까지 샐러드 주문이 안된다. 그래서 1층 한림식당의 샌드위치를 이용해주었다. 요즘 이거 많이 먹는단 말이지!
퇴근후 숙소로 돌아와 런닝복장으로 차려입고 안양천을 뛰어 헬스장까지 온다.


6분대 페이스로 진입해봐야겠다!
헬스장에 들려 하체 운동을 해주고, 샤워를 해준다.
그러고 보니 숙소에서 샤워는 거의 안하는 것 같다. 운동하고 샤워가 전부??
오후 8시 9분,

먹고 싶은건 먹어여지!
오늘도 두루치기!
'아무튼, 달리기'라는 에세이를 오디오북으로 들었는데 나름 재밌었다. 글쟁이의 강렬한 느낌이 든다!
그러고, 보니 오늘 점심에 단백질 쉐이크가 배송되었다.

언 4개월을 먹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