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일 차, 3월 11일 수요일> 80/20 훈련?

작성: 2026-03-11 08:01 | 수정: 2026-06-10 10:44

굳이 처음부터 80/20을 맞출 필요가 있을까 생각되지만 생각해보면 검증된 방법이 있는데 왜 피해가나라는 생각도 든다.


책 내용이 너무 사이언스틱하니 재독은 하겠지만 결국 천천히와 빨리를 8:2로 섞으라는 거니 정리 좀 해야겠다.



어제 공감맨션 퇴실 신청을 했다. 어넘에 색히들 돈은 칼같이 받으면서 보증금은 밍기적거린다.


후기로 보답하마!!!



가만의 페이스 설정을 찾았다.



오전 7시 20분,



그제 받아 놓으 샌드위치다!


반쪽과 아메리카노, 단백질 쉐이크!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 12시 30분,



수요일 ~ 금요일까지 샐러드 주문이 안된다.


이로 인해 1층 식당을 이용한다.


흑미밥, 미역국, 소불고기, 샐러드 등.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3시 58분,


저녁에 박 수석님과 삼겹살을 먹기로 했다.

그래서, 배 좀 채워놀려 샌드위치와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준다.



오후 6시 30분,


사진이 또 없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퍼온다.



삼겹살 2인분, 소주 2병 (각 1병), 계란찜!



숙소로 돌아와 왠지 운동해야겠다는 투지가 불타오르며, 결국 안양역까지 슬로조깅을 한다. 그리고, 전철을 타고 헬스장으로 가서 상체운동을 한다.


왜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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