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30분경에 깼다. 옆 집이 참 요란하게 들어온다.
아무래도 1~2시 사이 들어오는 걸 보면 나가요 느낌이 든다.
근데, 옆 호실이 A타입인가? 왠 드르륵 소리??
아무튼 이내 잠잠해져 나도 잠을 다시 청할 수 있었다.
아 정말 잠 설치는 것도 피말리는 일이다.
오늘은 자전거로 출근했다.
날씨가 상당히 많이 풀렸다. 영상 8도 정도.
요 근래 몸무게 추이다.
81kg 때에서 오늘 드디어 다시 80kg때로 내려왔다.
좀 더 늘어난 런닝 시간의 영향이 큰 것 같다.
오전 7시 12분,
어제 점심에 주문한 걸 오늘 아침 식사로 먹는다.
아직 맛이 가진 않았다.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크리미 칠리 드레싱 & 레몬수!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