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일 차, 2월 26일 목요일> 쉼스테이

작성: 2026-02-27 08:03 | 수정: 2026-02-27 08:03

옆 집이 큰 소란 부리지 않아 무난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



오전 7시 22분,



샐러드, 오이, 방울토마토, 보리식빵 2쪽, 레몬수


샐러드와 오이, 방울토마토는 절반을 남겨 오후 4시 30분 경 마저 먹었다.



오후 12시 52분,



오랜만에 고기도리에 갔다.

순대국!


김 부장과 정 차장과 함께 갔다. 사람이 많아 한 참 뒤에 나온다.



오후 7시 9분,



스테이 방문 후 버스타고 금정으로 다시왔다.

하도 자주가니 직원 분이 그러신다.

'출근하시네요~'


그래 출근한다.


두루치기 & 막걸리!




식후 헬스장에서 40분간 런닝을 한다. 내가봤을 때도 40분 이상은 해줘야 체중감량에 도움 되는 것 같다.




오늘 쉼스테이를 가보았다. 방과 욕실이 상당히 넓다. 단, 창가는 옆 건물로 인해 빚이 안들어오는 것 같다.

그리고, 공용공간이 1층에 하나다.


세탁기는 공요실에 2대가 보이고....


냉장고는 역시 작다. 그래도, 이레스테이보다는 약간은 큰듯 싶다.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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