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집이 큰 소란 부리지 않아 무난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
오전 7시 22분,
샐러드, 오이, 방울토마토, 보리식빵 2쪽, 레몬수
샐러드와 오이, 방울토마토는 절반을 남겨 오후 4시 30분 경 마저 먹었다.
오후 12시 52분,
오랜만에 고기도리에 갔다.
순대국!
김 부장과 정 차장과 함께 갔다. 사람이 많아 한 참 뒤에 나온다.
오후 7시 9분,
스테이 방문 후 버스타고 금정으로 다시왔다.
하도 자주가니 직원 분이 그러신다.
'출근하시네요~'
그래 출근한다.
두루치기 & 막걸리!
식후 헬스장에서 40분간 런닝을 한다. 내가봤을 때도 40분 이상은 해줘야 체중감량에 도움 되는 것 같다.
오늘 쉼스테이를 가보았다. 방과 욕실이 상당히 넓다. 단, 창가는 옆 건물로 인해 빚이 안들어오는 것 같다.
그리고, 공용공간이 1층에 하나다.
세탁기는 공요실에 2대가 보이고....
냉장고는 역시 작다. 그래도, 이레스테이보다는 약간은 큰듯 싶다.
고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