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일 차, 2월 24일 화요일> 잠을 설치다

작성: 2026-02-24 10:26 | 수정: 2026-02-25 07:58

와 옆 호실 진상들이 들어왔다.


새벽 2시경 부터 쿵쾅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고는 5시 넘어서 까지 난리를 치는 게다.


이사를 가야하나 심히 고민된다.


그 좁은 방에서 새벽내내 쿵쾅거릴게 있나? 거참. 희한한 사람들이 들어왔다.



덕분에 오늘은 아침운동으로 했다.


7시부터 약 40여분 운동!



8시 즘 단백질 쉐이크 (500ml) 를 마시고 9시 30분 경 오이 한개를 먹었다.



오후 12시 30분,


점심은 1층 구내 식당으로 갔다.


흑미밥, 카레, 콩나물국, 김치, 샐러드, 돈까스, 장조림!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후 6시 24분,


확실히 아침에 운동을 하니 오후에 할게 없는 건 사실이다.



역시 두루치기.!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다.


그련데, 얼마전 옆집 큰맘할매에서 나한테 난리 부렸던 놈이 친구인지 동료인지 아무튼 3명이 위쪽에 앉아 있었다.

가서 막걸리를 확 뿌려줄까 하다 참는다. 에이 개늠자식.



아무튼 두루치기와 막걸리!




오늘은 다른 곳 이전을 고민하고 찾아보았다.


라핌, 오소르, 쉼


쉼빼고는 이름이 외워지지 않는다.


내일, 금요일, 토요일 룸투어 후 이사를 고려해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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