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일 차, 2월 23일 월요일> 그럼에도 81kg

작성: 2026-02-23 07:55 | 수정: 2026-02-24 09:46

요 근래 이전 식습관의 일부를 지속하고 있다.


그렇다고 라면이나 가당음료, 가공식품들은 가까이 하지 않는다.



확실히 1월 부터 지금까지 기상후 혈압과 혈당이 높아지고 있음이 보인다.

이제 한계선에 다달았음이 느껴지니 적당히란 단어를 내세워야겠다.





오전 7시 18분,



오이, 방울토마토, 아메리카노, 레몬수, 구운계란, 소금빵 1개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닭가슴살, 에그 + 오리엔탈 소스 / 구운 계란 1개


레몬수!


오늘도 일용할 점심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퇴근 후 헬스장에서 1시간 정도 운동을 해준다.


30분 쉬지 않고 달리기 성공! 하체운동.


오후 7시 24분,



숙소로 돌아와 안양천 한바퀴를 돌아준다.


그리고, 맥주 한캔 하고 끝!




아무튼, 오늘 개인정보침해로 관리소장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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