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영하권으로 돌아왔다.
새벽 3시경 잠이 들었는데 옆집이 뭘하는 밤새 쿵쾅거려 설잠을 잔것 같다.
짭은 듯 긴 연휴를 마치고 출근했다.
오늘은 자전거 출근을 하지 않았다.
오전 7시 52분,
단백질 쉐이크 & 오이 1개.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 베이컨 + 그라운드비프 / 고추장비빔 드레싱
CU 닭가슴살 1팩 / 레몬수 500ml
고추장 비빔 드레싱이라. 그냥 달짝지근한 고추장이다. 아흥..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후 6시 30분.

역시 두루치기다. 막걸리 2병
식후 운덩하러 가서 판닝 20분 하체 후 숙소로 온다.
허전함에 숙소 인근 아빠 순대로 간다.
오후 8시26분,

순대국 & 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