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갈껄 그랬나. 오늘도 통증이 있어 결국 10시 예약으로 금정 정진한의원에 갔다.
그런데. 기대했던것과는 다르게 네이버 예약할이나 후기 이벤트는 없었다.
22,000원 돈을 지불하며 주말 진료비를 제대로 맞았다.
한의원 치료 후 운동을 한다.
12시 10분,

그래 질릴때까지 먹어보자.
양평해장국에서 두루치기와 막걸리 한잔을 먹는다.
이후, 불가마에서 찜질도한다.
오후 4시 49분,

중앙시장 내 순대국 집에서 저녁을 먹는다.
뭔가 20% 아쉽다.
저녁에 결국 수원으로 갔다.
북문에서 걸어서 팔각정으로 가다가 중간 지점으로 빠져 남문에서 버스타고 복귀.
그냥 걷고 싶었나보다.
그렇게 들어와 맥주한잔하고 취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