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만 6펀 보나 걸었지만 채중은 올라갔다. 확실이 많이 먹었어!!
80.14kg

오전 8시 28분,

오트밀밥(렌틸콩 치아씨드 계란 우유)
샐러드 /오이, 보리섹빵 1조각
10시에 헬스장 오픈이지만 결국 아울렛2001의 사우나를 찾아간다.
한 10여년 전에는 성행했을 것 같다.
아마도, 코로나 이후 붕괴 됐을 것 같다. 그래도 병점에서 느낀 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다만, 좀 비싼게 흠이다.
사우나를 마치고 헬스를 갔다.
30분 런닝과 걷기를 병행하며1시까지 진행했다.
그리고는...
오후 1시 28분,

큰맘할매순대국의 그 미친놈 사건 이후 옆 집인 '양평해장국'만 찾아간다.
맛이 참 오묘하다.
오늘은 두루치기와 막걸리 2병, 사리 추가하여 점심을 먹는다.
숙소에와서 10분정도 걷고, 간단히 마무리 운동도 해주었다.
한숨 잔다.
오후 6시 9분,

숙주나물 우삼겹 볶음, 오미밥 작은 공기!
자는 둥 마는 둥 누워 있다가 6시 즘 일어나 저녁을 챙겨먹었다.
그리고는 안양역까지 걷기를 해준다.
대략 30분? 40분? 소요된 것 같다.
1번가에서 버스로 돌아오긴 했지만 춥지만 않으면 걸어올만 했는데 아직도 영하 6도이다.
매서운 날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