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일 차, 2월 2일 월요일> 눈이 왔다

작성: 2026-02-02 08:46 | 수정: 2026-06-10 10:45

올 겨울도 상당히 추운 것 같다.

아니 추위가 오래 지속되고 있다. 그나마 눈과 비가 덜 오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역시나 기상 후 창밖을 보니 눈이 꽤 내린 것 같다.

덕분에 자전거 출근을 하지 못했다.



아침 7시에 헬스장에 도착하여 런닝 20분과 간단히 몸 풀고 끝마쳤다.


주말 잘 처묵해서 그런지 81.02kg 즉 81kg으로 올라섰다.


이때 신경 써줘야 한다. 82kg는 용납 못한다.



아침은 안 먹었다.

올레샷 한잔과 조금전 영양제를 먹었고, 주말 약간의 감기 기운으로 진해 거담제를 먹으려 한다.


어제 저녁 판피린과 진해거담제를 사와 먹기 시작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닭가슴살 , 에그 / 오리엔탈 드레싱

보리식빵 1조각




오후 6시 19분,



돈우 형님과 금정역 인근 숯붗닭갈비 집에서 소주 한잔했다.


뭐 한잔은 어니지만.


이후, 2차로 오뎅바에서 사케 한잔과 은행, 오뎅 1개로 2차 마무리.



문제는 숙소 인근에서 늦은 저녁을 또 먹었다는 것.



확실히 엔터6 북창동순두부보다 반친의 양이 더 많은 것 같다.


이후 숙소에 돌아가 20분간 런닝머신에서 달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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