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도 상당히 추운 것 같다.
아니 추위가 오래 지속되고 있다. 그나마 눈과 비가 덜 오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역시나 기상 후 창밖을 보니 눈이 꽤 내린 것 같다.
덕분에 자전거 출근을 하지 못했다.
아침 7시에 헬스장에 도착하여 런닝 20분과 간단히 몸 풀고 끝마쳤다.
주말 잘 처묵해서 그런지 81.02kg 즉 81kg으로 올라섰다.
이때 신경 써줘야 한다. 82kg는 용납 못한다.
아침은 안 먹었다.
올레샷 한잔과 조금전 영양제를 먹었고, 주말 약간의 감기 기운으로 진해 거담제를 먹으려 한다.
어제 저녁 판피린과 진해거담제를 사와 먹기 시작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닭가슴살 , 에그 / 오리엔탈 드레싱
보리식빵 1조각
오후 6시 19분,

돈우 형님과 금정역 인근 숯붗닭갈비 집에서 소주 한잔했다.
뭐 한잔은 어니지만.
이후, 2차로 오뎅바에서 사케 한잔과 은행, 오뎅 1개로 2차 마무리.
문제는 숙소 인근에서 늦은 저녁을 또 먹었다는 것.

확실히 엔터6 북창동순두부보다 반친의 양이 더 많은 것 같다.
이후 숙소에 돌아가 20분간 런닝머신에서 달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