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일 차, 1월 29일 목요일> 어제보다 나은 오늘

작성: 2026-01-29 08:34 | 수정: 2026-06-10 10:49

어제는 약간 서늘한 느낌에 전기장판을 틀고 잤다.

그래서 그런가? 전에는 전기장판을 틀면 숙면을 못했는데 오늘은 숙면은 아지만 어제보다 낫다고나 할까.


오늘도 역시 자전거를 타고 출근, 어제보다 조금은 덜 춥다.



심난한 마음은 있지만 어제보단 조금은 좋아졌다.


그래,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맞이하고 있다.



오전 7시 22분,



구운계란 2개, 청양고추맛 닭가슴살 소시지, 저당베이글빵 반쪽, 프로테인 음료, 레몬수, 아메리카노.



일단, 식전 레몬수를 마셔준다.


이후, 구운 계란과 닭가슴살 소시지를 먹는다. 그리고, 베이글빵 반쪽을 프로테인 음료와 먹는다.




오늘 몸무게가 79kg초반으로 내려갔다.

근래 섭취량이 많고 알콜 섭취가 잦았음에도 의미있는 수치이다. 체지방률이 급 올라보이는데 아마도 내 생각엔

인바디로 측정하면 저정도 수치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즉, 어제 그제 수치들의 체지방율 15%때는 기분은 좋지만 내 스스로도 그건 아닌것 같다라는 느낌이다.


왜냐고? 이미난 체지바율 11%를 인바디로 보았었기 때문이다. 즉 어느정도인지 몸은 알고 있다.


아무튼, 어제 보다 줄어드니 기분은 좋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 베이컨 + 그라운드비프 / 크리미칠리 드레싱

구운계란 1개

통곡물 저당베이글 빵 (반쪽)

식전 (30분) 레몬수 5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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