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일 차, 1월 26일 월요일> 피곤한 월요일

작성: 2026-01-26 08:18 | 수정: 2026-06-10 10:46

새벽 3시에 눈을 뜨고 이래저래 뜬잠을 자며 결국 6시 30분 경에 침대에서 일어난다.



어제 꽤나 처묵 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 몸무게는 다시 81.4kg이다.신경 써야된다.



영하 9도,

몇년 전 영하 10도 이하의 온도에도 4~5시간 씩 걷던 때가 생각난다.


가족이 있음에도 내 속내음을 누구 한명에게도 나눌 수 없었던 그 때.

그래 이미 그때 부터 도화선은 타들어 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오늘은 자전거를 끌고 나왔다. 아침 몸을 깨웅는데 자전거 만한게 없다.



오전 7시 36분,



샐러드, 오이, 구운계란2알, 아메리카노 & 레몬수


아침에 기상 후 유산균을 먹어주는데 오늘 한달 치분을 다 먹었다. 다시 사야하나.....



오후 12시 30분,


왜 또 사진을 안찍었는지...


지지난 주 사진을 재활용한다.


포케볼 + 닭가슴살 + 에그, 오리엔탈 소스


식전 30분에 레몬즙을 넣은 레몬수 약 500ml를 마셔주었다. 근래 14포 한 박스를 구매하여 지난 주 금요일부터 먹고 있는데[ 이도 당분간 마셔줄 예정이다.



오후 6시에 바로 헬스장으로 갔다.


30분 런닝 성공, 그리고, 간단 하체 운동후 회사로 복귀 하여 자전거 끌고 숙소로 귀가한다.



오후 7시 57분,


점심에 백여사께서 샐러드를 먹지 않아 챙겨왔음에도 그냥 숙소 인근 순대국집으로 갔다.


이곳도 마음에 드는 곳 중 하나다.



순대국에 새로 1병, 장수막걸리 1병.


지난 26일 경철이와 맥주 한잔 한 후로 한달 꽉 채웠다.


이제 그만 먹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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