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이 90%는 나아진 것 같다.
오래 전에 한 일주일 제대로 고생한게 생각난다.
거의 걷지도 못하고 직원이 차로 집까지 태워다 주기도 했었다. 또 그런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회복이 빠르다.
어제도 한의원 치료 후 헬스장에서 런닝으로만 했고, 오늘도 아침에 런닝으로만 운동을 해주었다.
체감온다가 언 20도 라는데 브롬이를 끌고 출근했다.
몸무게는 어제와 동일한 81.23kg 79kg에서 2kg이나 훅 올랐다.
뭐. 82kg으로만 안가게 잘 관리 해야한다. must!
오전 8시 17분,
단백질쉐이크 & 훈제 닭가슴살!
심플하게 아침을 해결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 두부 + 에그 /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
어묵바 & 우유 1잔
어묵바는 밀가루 안들어있고 저당이며, 닭가슴살과 어묵으로 만들어진 편의점용 어묵바다.
오후 7시 42분,
요즘 식단이 클린하지가 못하다.
즉, 저녁 식사 때 항상 반주가 따라온다. 이제 그만 머거야할 때가 왔다.
조절의 힘이 피료하다.
고등어구이까지는 좋았는데 '새로' 소주 2병이나 마셔버렸따.
오후 8시 50분,
그렇게 먹고 들어와 또 오트밀밥이라.
결국 10시즘 한바퀴 돌고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