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일 차, 1월 20일 화요일> 90% 회복

작성: 2026-01-20 15:36 | 수정: 2026-01-21 08:27

허리 통증이 90%는 나아진 것 같다.


오래 전에 한 일주일 제대로 고생한게 생각난다.


거의 걷지도 못하고 직원이 차로 집까지 태워다 주기도 했었다. 또 그런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회복이 빠르다.


어제도 한의원 치료 후 헬스장에서 런닝으로만 했고, 오늘도 아침에 런닝으로만 운동을 해주었다.


체감온다가 언 20도 라는데 브롬이를 끌고 출근했다.


몸무게는 어제와 동일한 81.23kg 79kg에서 2kg이나 훅 올랐다.


뭐. 82kg으로만 안가게 잘 관리 해야한다. must!



오전 8시 17분,



단백질쉐이크 & 훈제 닭가슴살!


심플하게 아침을 해결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 두부 + 에그 /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

어묵바 & 우유 1잔


어묵바는 밀가루 안들어있고 저당이며, 닭가슴살과 어묵으로 만들어진 편의점용 어묵바다.




오후 7시 42분,



요즘 식단이 클린하지가 못하다.


즉, 저녁 식사 때 항상 반주가 따라온다. 이제 그만 머거야할 때가 왔다.


조절의 힘이 피료하다.


고등어구이까지는 좋았는데 '새로' 소주 2병이나 마셔버렸따.



오후 8시 50분,



그렇게 먹고 들어와 또 오트밀밥이라.



결국 10시즘 한바퀴 돌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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