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으막히 일어났다.
허리가 아퍼서 그런지 혈압도 130/78이 나온다. 8시 45분에 측정했다.
쿠팡이츠 쿠폰 5천원과 시크릿쿠폰 7천으로 포케를 시켜먹었다. 아무튼 5천원 미만으로 결제했다.
오후 9시 39분,
포케현미밥, 호주산소불고기, 치폴레드레싱, 옥수수빼고 두부5개 추가!
4,894원
식사후 검색해보니 금정역에 하의원이 일요일도 진료를 하고 있었다.
일단 그리가서 물리치료와 칭을 맞는다.
힙업 머신은 하지말아야겠다. 아흐. 이게 뭐래.....
몸이 찌푸둥하니 결국 송림사우나에서 땀을 빼고 왔다.
현재시간 1시 7분. 빨래도 돌리며 글을 남기고 있다.
오후 1시 36분,
오트밀밥, 황태해장국, 김1봉
오전에 먹은 포케덕인지 상당히 포만감이 넘친다.
오후 6시 8분,
오트밀밥 + 통곡물 토스트1조각 올리고, 계란후라이 2개, 오이1개, 김1봉!
클린하게 저녁도 마무리했다.
확실히 허리가 아프니 활동량이 1/3로 줄어버린 것 같다.
우울함이 밀려온다고나 할까.